백석선생은 새로운 소금제조 방법을 1986년 세계 최초로 개발하여 그 이름을 처음에는 〈신금〉, 새로운 소금이라고 했고 그 다음 〈생소금〉이라고 하여 살아있는 소금이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여기저기서 소금을 생소금이라는 이름으로 생산하는 사람들이 생겨 회원들의 혼란을 막기위해 1994년 다시한번 〈빛소금〉이라고 하였고 2013년에 다시 〈백석빛소금〉으로 상표를 정식 등록하였으며 현재까지 발전을 거듭하여 5000시간 빛소금 개발과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미래인의 건강을 위하고 진정으로 사람을 사랑하는 능력과 세상을 하나로 보는 지혜롭게 사는 현자들의 수가 많아지는 것을 목표로 더 좋은 빛소금을 개발하여 건강과 주인정신, 초월정신 강의를 현재까지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블로그